함께 성장하는 물리치료사


교육 선언




선언 1

물리치료 교육은
"물리치료사의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물리치료와 물리치료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처우'를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둔다.




선언 2

교육은
선배가 후배를 끌어 주고
동기끼리 서로 밀어주는 것이다.




선언 3

교육 내용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이어야 한다.








선언 내용은
브레인피티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2018년 11월 28일








물리치료학은
인체를 다루는 학문이기에,
단 몇 번의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실력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테크닉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기술적인 부분에서 조금은 진보할 수 있겠지만,
물리치료는 기술로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치료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이
기술적인 부분에만 의존하게 된다면,
그것은 '따라하기' · '흉내내기'에 불과합니다.







"어느 학문이든 간에
기본에 충실하고 집중하면,
그 이상의 것은 자연스럽게 익혀집니다."




따라서
먼저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그 후에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다양한 강좌를 통해 보충하세요.


'배움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