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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 1층 레미콘 타설 및 거푸집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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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슬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7회 작성일 20-04-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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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3일

드디어! 1층의 벽과 기둥 그리고 천장이 되어줄 곳에 레미콘을 타설합니다.

콘크리트가 양생되고 거푸집을 떼어 내면 1층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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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타설을 시작합니다.

펌프카에서 먼곳부터 타설을 시작하는데...
벽과 기둥 그리고 계단실부터 타설을 하고,
마지막으로 슬래브에 타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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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어떤 부위에 타설하느냐에 따라서 '농도'나 '석재의 크기'를 조절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저희 건물의 경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이기 때문에 벽이나 기둥 부분은 석재의 크기를 13mm로 발주하였고,
이외의 부분들은 25mm로 발주하였다고 합니다.

석재의 크기가 작을수록 콘크리트면이 고르고 이쁘게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잘 알지 못했는데, 소장님께서 꼼꼼하게 챙겨 주시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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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카의 팔을 조정하고 있는 모습이 멋있어서 한 컷!

전체를 살펴볼 수 있는 곳에 서서, 허리춤에 찬 컨트롤러로 펌프카의 팔을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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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팔을 움직이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크... 나도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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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호스를 잡고 레미콘을 타설하는 리더'의 수신호에 따라 펌프카의 팔을 움직입니다.

바이브레터도 열심히 진동~

계단실에서는 작업자 한 분이 계단에 콘크리트를 정리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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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층에 타설할 때는 펌프카의 팔도 계단실로 깊숙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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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실 작업이 끝난 것 같아서 얼른 한 컷 남겼습니다.

양생이 되면 이제는 저 계단을 통해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철근을 밟고 오르내릴 때 너무 힘들었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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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브에 타설하기 전, 1층 캐노피에 먼저 타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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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잔량을 발주해 놓은 사이에 잠시 휴식 시간입니다.

비계로 올라가서 사진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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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할 부분이 아직 생각보다 많이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 한 대 남았는데...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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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량이 도착하고 다시 타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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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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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네요... 딱 맞게 타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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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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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하게 굳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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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타설 전에 계단실 청소를 하였습니다.

전날 밤에도 깨끗이 청소하였는데, 다음날 목재로 계단을 만들다보니 톱밥이 많이 쌓였었습니다.
밤에는 옆집에 소음 피해를 줄까봐 붓으로 청소했는데, 낮이라서 청소기까지 동원할 수 있었습니다.
열일해 준 차이슨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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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4일

다음날 오전에 2층 슬래브에 먹줄을 튕겨 놓는 작업이 완료되었고,
오후에는 '콘크리트가 양생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크랙'을 예방하기 위해서 물을 주었습니다.

물을 주는 게 마치 영양제를 주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오묘하게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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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실과 중2층(보일러실)에도 물을 흠뻑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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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주기를 마치고 정리하다보니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야경을 찰칵.

2층에서 북쪽 창을 통해 내다보면 보이는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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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동쪽 창을 통해 내다보면 보이는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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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5일

다음 날 현장에 나와 보니 1층 일부 거푸집이 제거되어 있고,
2층 공정을 진행하기 위해 비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2층부터는 먼지가 멀리 날릴 수 있기 때문에 망도 설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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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의 거푸집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마감이 치장벽돌이라서 창턱을 만들기 위한 사시낑(삽입근)이 많습니다.
얘네들 때문에 거푸집을 해체하는 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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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거푸집을 해체하는 동시에 2층에서는 거푸집을 설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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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벽면 거푸집 해체는 대부분 완료되었고,
2층은 벌써 거푸집 일부가 설치되었습니다.

2층 거푸집이 어느 정도 설치되면 2층의 윤곽도 보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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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안쪽 거푸집도 해체되었습니다.

제치장 마감을 할 것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고,
소장님도 신경을 많으 써주신 부분입니다.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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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을 해체하며 생긴 흠집들이나 프레타이 때문에 생긴 흠집들은
모르타르에 백시멘트를 섞어서 마감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특히 기둥 부분은 프레타이가 기둥의 끝과 끝에 있기 때문에
프레타이를 덮는 콘크리트가 얇아서 흠집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소장님이 건축과 함께 인테리어도 함께 하시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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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분에는 거푸집에서 묻어 나온 녹이나 자국들이 있는데,
마감할 때 면처리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사라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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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실도 거푸집이 해체되어 있습니다.

계단실도 1층처럼 제치장 마감을 할 생각인데,
골조가 완성된 후에 판단하여 미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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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 봅니다.

층고가 4.5m라서 그런지... 계단이 많은데도 약간 가파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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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가 눈 앞에 보입니다. ㅎㅎ

2층 참에 있는 철근은 벽체가 세워질 부분인데,
벽체 건너편 공간은 2층 사무실 큰 방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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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쪽에서 서서 바라본 2층의 모습입니다.

건물 안쪽으로 배관들이 있는 자리에는 조적벽이 생길 것입니다.
방2, 욕실1, 거실 및 주방, 베란다

베란다에는 샤시를 설치하지 않고 강화유리 난간을 설치하여 테라스 기능을 하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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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과 아버지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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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6일   2층 벽과 옥상 슬라브에 들어갈 철근이 추가로 반입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제가 현장에 있었지만 오후에는 일이 있어서 현장에 없었는데,
소장님께서 촬영해 놓으셨네요~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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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부터 사용할 철근들은 2층으로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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