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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 2층 거푸집 설치 및 철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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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슬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1회 작성일 20-05-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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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7일

거푸집과 철근이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장에 나올 때마다 바뀌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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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도 높게 높게 올라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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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실 벽체도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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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고가 높아서 BT아시바(틀비계)를 만들어서 작업을 합니다.

모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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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8일

2층 실내에서 현관문 방향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큰 문을 설치하고 싶었으나...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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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열고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큰 방이 있습니다.

창은 총 2개가 있습니다.

창의 모서리에는 크랙을 방지하기 위한 보강근이 사선으로 들어가는데,
사진에서 자세히 보면 큰 창의 한쪽에는 보강근이 없습니다.

소장님께 여쭈어 보니, 기둥이 바로 옆에 있어서 필요 없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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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방 바로 옆으로 욕실이 있습니다.

욕실에는 변기와 샤워부스만 있고, 세면대는 밖으로 빼서 파우더룸을 만들도록 설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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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옆으로 거실이 있습니다.

동쪽으로는 바다가 잘 보이도록 샤시를 설치하게 하였고,
남쪽에는 긴 창을 2개 설치하여 채광이 잘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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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건물과 거리가 멀지 않아서... 채광을 위해 일부러 창을 길게 디자인하였습니다.

2개의 긴 창은 시스템창(틸트앤턴)이라서 환기도 잘되고 인테리어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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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열고 들어와서 왼쪽으로는 사무실과 주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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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창은 가로로 길게 하였습니다.

책상에 앉아 있으면 밖에... 캠핑하는 사람들이 보일 것입니다.
일하면서도 캠핑온 느낌이 들게 만드는 효과... 허허허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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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주방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보이는 뷰입니다.

큰 샤시가 거실 및 주방을 베란다와 분리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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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베란다에서 바라 본 야경,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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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0일

거푸집 설치가 한창입니다.

일이 있어서 현장에 나가지 못했는데,
소장님께서 센스있게 사진을 촬영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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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소장님이 찍어 주신 사진.

촬영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햇빛 가림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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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현장에 나와 보니, 거푸집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집의 윤곽이 확실히 드러납니다.

계단실에서 현관문 방향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왼쪽으로는 인터폰용 매입박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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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현장 점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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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과 함께 설비 사무실에서 125파이 스리브를 가져와서 설치하였습니다.

아일랜드용 후드와 덕트로 연결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후드는 기본 100파이인데,
아일랜드용 후드는 덕트의 길이가 길어지기 때문에 기본 125파이를 사용합니다.

150파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150파이용 댐퍼 등을 구하기 어려워서 보수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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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 설치할 거푸집을 크레인으로 올려놓아서 복잡합니다.

면적은 좁은데 높이는 높아서 일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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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1일

오늘도 작업은 계속됩니다~

기둥에 거푸집이 모두 설치된 것 같고...
계단실에도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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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계단참의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수벽'을 만들기 위한 거푸집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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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2일

3층(옥탑)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만들어지고 있고~
1층 캐노피의 거푸집을 해체하고 있습니다.

벽체 거푸집과는 달리, 슬래브나 캐노피 그리고 조적턱 등의 거푸집은 15일 정도 지난 후에 해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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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되기 전의 1층 캐노피 합판 거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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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 거푸집이 해체된 1층 캐노피


캐노피 아래에는 탄화목으로 마감하고, 조명과 CCTV를 설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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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팀에서는 2층 베란다용 조명을 위한 배관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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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공정이 진행되었나 궁금 궁금~ 올라가 봅니다~

서포트 일부가 제거되어 있고 계단이 청소되어 있네요.

아버지께서 시간이 허락될 때마다 오셔서 청소해 주시는데, 아버지께서 다녀가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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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 붙이는 거푸집은 거의 완성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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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거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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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옥탑)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중간 정도까지 완성되어 있어서 올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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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완성된 곳까지 올라와서 2층을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2층의 층고도 1층처럼 4.5m인데, 천장을 만들어서 3.2m로 낮출 것입니다.








20200422_170404.jpg


3층(옥탑)에서 바라보는 대략적인 뷰입니다.

계단이 모두 완성되면, 사진보다 시야가 더 높아지기 때문에 바다가 더 잘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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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3일


3층(옥탑)의 설계가 변경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이동식 주택을 옥탑에 올려서 증축 신고하여 사용하다가
3층을 철근콘크리트나 철골로 증축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이동식 주택을
다시 4층(옥탑)으로 올릴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동식 주택을 3층 증축 공사 기간 동안 내려서 보관할 곳도 마땅치 않고,
3층 증축 후 이동식 주택을 4층으로 다시 올려서 설치하는 것도 큰 일이라고 판단되어서...

차라리 이번 공사에서 3층의 일부를 층고 4.5m로 하나 더 만들자라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결정은 쉬웠으나...
커다란 후폭풍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16.png

이미 고생해서 만들어 놓은 거푸집을 다시 해체하여 보를 만들어야 하고,
면적은 좁으면서 층고가 높다보니... '일은 힘들고 돈은 안 되는 일'이라서
작업자분들의 기분도 좋지 않으십니다.


소장님과 목수 반장님께 죄송하다고 인사드리고,
소장님께서 작업자분들을 잘 중재해 주셔서 무사히 잘 넘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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