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 1층 거푸집 및 2층 슬래브 철근 전기 공사 > 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갤러리

[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 1층 거푸집 및 2층 슬래브 철근 전기 공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머슬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회 작성일 20-04-07 20:31

본문

2020년 4월 6일

오늘도 뚝딱뚝딱~ 공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0406_162536.jpg


1층 천장(2층 바닥)을 만들기 위한 틀을 짜기 위해 각파이프를 올리고 있습니다.








20200406_165610.jpg

20200406_165723.jpg


올려놓은 각파이프로 사진처럼 틀을 만듭니다.

그 위에 합판을 올리는 것입니다.

보를 만들기 위한 틀은 거푸집으로 이미 만들어져 있네요.








20200406_165832.jpg


하루 일과가 끝나고 소장님과 아버지께서 계단실을 통해 위로 올라가 계십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계신거지??? 궁금...

나도 올라가 봐야지








20200406_170108.jpg


보일러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계셨네요.

보일러실이 준2층에 있기 때문에 인방보가 있는데,
인방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인방보는 개구부의 위쪽과 아래쪽에 들어가는 보입니다.








20200406_170144.jpg


이렇게 작은 크기의 개구부는 모서리 4군데에 보강을 하고 끝나지만...








20200406_170545.jpg


이렇게 큰 개구부(파란색 청바지 차림의 소장님이 서 계신 곳)에는 위쪽과 아래쪽에 보를 넣어 주는데,
위쪽에 들어가는 보를 상인방보 아래쪽에 들어가는 보를 하인방보라고 부릅니다.








20200406_171013.jpg


파이프덕트 자리가 좁아서 넓혀야겠다고 소장님께서 꼼꼼하게 챙겨 주십니다.








20200406_170908.jpg


1층의 천장이고 2층의 바닥이 될 부분입니다.

이 위에 올라서서 보면 뷰가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아직은 각파이프로 틀만 짜여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올라갈 수가 없어서 아쉽...








20200406_172430.jpg


1층 동쪽 창에서 바라보는 뷰입니다.

준공 후에 저 갈대를 없에면, 바다와 연결되는 물길이 잘 보일 것 같습니다.
작은 고깃배들이 오가기도 하고, 사람들이 오리배나 카누 같은 것을 즐기기도 합니다.








20200407_143609.jpg


2020년 4월 7일

역시 공정이 뚝딱뚝딱~ 진행되고 있습니다.^^

1층 캐노피 부분이 설치된 게 보이네요.








20200407_180608.jpg


이제는 1층 천장(2층 바닥)을 만들기 위한 합판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노출콘크리트 인테리어이기 때문에 일부러 생합판 새것을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크... 센스~








20200407_175153.jpg


올라가서 보면, 이렇게 보가 들어갈 자리와 1층 천장(2층 바닥)이 될 부분이 만들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에 철근 작업을 하고, 설비 및 전기 공정이 들어갑니다.








20200407_175238.jpg


보일러실도 거푸집이 설치되었습니다.








20200407_175824.jpg


1층 천장(2층 바닥)이 만들어져 있어서 올라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철근과 콘크리트가 들어가고, 그 위에 무근(철근이 없는 콘크리트)이 깔릴 것이기 때문에 좀 더 높아질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거푸집의 끝단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3층 루프탑에서는 바다가 더 많이 보일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낮에는 '바다'와 함께 '경포호수와 바다가 연결되는 물길'이 보이고,
밤에는 씨마크(SEAMARQ) 호텔과 솟대다리의 불빛을 통해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00407_180159.jpg

20200407_180229.jpg

20200407_180306.jpg


오늘도 하루 일과가 끝나고 전체샷을 찍어 봅니다.

이때가 기분이 가장 좋습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집을 보니까 좋고, 퇴근(?)해서 좋고?








20200408_102427.jpg


2020년 4월 8일   날씨 이상함;;;

하루 전만 해도 화창한 날씨에 기온이 높아서 셔츠 한 장만 입고 일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짓눈개비가 내리는 곳도 있고 우박이 내리는 곳도 있고...
이러다가도 갑자기 화창해지고...;;;

조금은 걱정스런 마음에 현장으로 나왔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단열재가 쌓여 있네요~

1층 천장의 일부(2층 테라스 아래쪽에 해당하는 부분)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20200408_140341.jpg


110mm 단열재 2장을 붙여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220mm로 생산되는 것도 있는데, 강릉에서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저희는 노출 인테리어이기 때문에 단열재가 그대로 보이므로
단열재 아래쪽에 매시망을 대고 미장을 한 후에 무광투명아크릴코트를 칠할 예정입니다.








20200408_135658.jpg

20200408_132520.jpg


계단실의 벽면도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계단실 면적이 작은 편입니다.
그래도 커튼월이라서 답답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0200408_134753.jpg


1층 캐노피가 만들어질 부분입니다.

캐노피는 문을 열고 나왔을 때 비를 맞지 않게 해 주고,
창문을 열어 놓아도 빗방울이 실내로 들이치지 않도록 해 줍니다.

해를 어느 정도 차단해 주는 역할도 합니다.








20200408_122857.jpg


점심 시간이 되었고, 일하시는 분들이 쉬실 때~
1층 천장이 될 부분이 깔끔하게 나올 수 있도록 청소를 했습니다.

털(?)이 촘촘한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해야 되는데 집에 놓고 왔네요 ㅡㅡ...
아쉬운 대로 차에 실려 있던 공구함에서 붓을 가져와 청소했습니다.

합판 조각, 못, 거푸집을 고정하는 핀, 톱밥 등을 제거했습니다.
톱밥은 비가 와서 떡이 되었네요;;;

사진에 나와 있는 부분은 보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20200408_122349.jpg


붓으로 청소하려니 허리가...

그래도 중간중간 풍경을 감상하며 일하니까 하루 종일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테라스가 될 자리에서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정확한 법적 용어는 베란다라고 합니다.
저는... 창이 없으면 테라스인줄 알았다는...;;;








20200408_102402.jpg


청소를 마치고 내려오려는데... 거푸집을 올라오면서 넘어올 때랑 느낌이 다릅니다... ㅎㄷㄷ

내려올 때는 1층 현관 캐노피를 건너서 비계로 내려왔습니다.

비계로 다녀 보니까 예상외로 편하네요 ㅎㅎ








20200408_135855.jpg


작업하시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 때는 비계로 이동해야겠습니다.








20200409_111735.jpg


2020년 4월 9일   현장에 나와 보니 1층 천장(2층 바닥) 부분에 철근이 시공되고 있습니다.

위에 상황이 궁금하지만 작업하시는 분들께 방해가 될까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궁금 궁금...








20200409_143051.jpg


소장님께서 점심을 사 주신다고 하셔서 맛나게 점심을 먹고 와서~
현장사무실에서 소장님과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캐노피 부분의 거푸집 일부가 설치되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고~ 일단 센터로 ㄱㄱ
센터 마치고 얼른 와서 올라가 봐야겠습니다. ㅎㅎ

"소장님~ 들깨칼국수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라멘 드시러 가시죠~ㅋ"








20200409_185405.jpg


센터 끝나고 다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1층 캐노피도 완성되어 있네요~








20200409_191408.jpg


1층 현관에서 준2층으로 향하는 계단입니다.

보고 싶어도 못 보았던 곳을 보러 뛰어 올라갑니다~








20200409_185536.jpg


준2층에서 2층으로 향하는 계단입니다.

사진상에서 계단을 오르면 도착하는 곳이 중간참입니다.

중간참이 있는 곳에 거푸집이 설치되어 있는데,
자세히 보면 아래가 들려 있습니다.

레미콘을 타설하면 레미콘이 거푸집의 아래로 통과하게 되고,
1층 캐노피 부분과 중간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레미콘을 타설하고 양생 과정을 거친 후에 거푸집을 제거하면,
거푸집이 있던 자리에 창(커튼월)이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에서 시작되는 창은 계단탑까지 연결되는 커튼월입니다.








20200409_185551.jpg


중간참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20200409_185636.jpg


2층에 도착해서 계단을 아래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커튼월 창을 통해서 보이게 될 뷰입니다.

멀리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와 스카이베이호텔이 보이고,
가까이에 씨에스타게스트하우스와 카라반이 보입니다.








20200409_185716.jpg


2층에 도착하자마자 정면으로 보이는 곳입니다.
철근이 깔린 곳이 큰 방(안방)입니다.








20200409_185733.jpg


2층에 도착해서 왼쪽으로 돌아서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사무실의 바닥입니다.

가장 멀리 보이는 바닥이 핑크색인데, 철근 아래쪽에 단열재가 들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테라스 부분이라서 단열재가 들어갔습니다.
단열재는 레미콘을 타설하면 1층 천장에서만 보이게 됩니다.








20200409_185849.jpg


테라스 자리에서 주방을 향하여 촬영한 사진입니다.

테라스의 배수관과 상수관(냉온수)이 통과할 슬리브,
세탁기 자리의 배수관과 상수관(냉온수)이 통과할 슬리브,
싱크 자리의 배수관과 상수관(냉온수)이 통과할 슬리브가 보입니다.








20200409_185957.jpg


테라스 자리입니다.

특이한 부분이 있는데, 철근을 받치고 있는 부속물의 아래에 검은색 판이 보입니다.

철근 아래쪽에 단열재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부속물이 단열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부속물의 아래쪽에 판을 대는 것 같습니다.








20200409_190142.jpg


단열재가 없는 부분에는, 철근을 받치는 부속물의 아래에 검은색 판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200409_190116.jpg


그리고 단열재가 들어간 부분을 자세히 보면... 군데군데 핀이 박혀 있습니다.

이 핀은 단열재를 천장에 고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단열재 속으로 박혀 있네요...
이 부분은 나중에 소장님께 여쭈어 보고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20200410_142938.jpg

20200410_143000.jpg


2020년 4월 10일

현장에 도착하니 전기팀에서 2층 (바닥)슬래브에 묻힐 전기 배관을 설치하고 계셨습니다.

1층 조명은 레이스웨이에 조명용 레일을 설치하기로 하였는데,
레이스웨이를 전산볼트로 천장에 매달아야 하므로... 2층 슬래브에 작업을 하면서 인서트도 묻어 두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1층 천장에 매달려 있는 전산볼트입니다.
인서트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20200410_142323.jpg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1층의 '화장실로 가는 복도'와 '화장실2'의 조명을 설치하기 위한 전기 복스(매입 박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계단참에 설치되어 있는 것이 '1층의 복도용 조명을 설치할 복스'이고,
경사진 곳에 설치되어 있는 것이 '화장실2의 조명이 설치될 복스'입니다.








20200410_160209.jpg

20200410_160221.jpg


2층 슬래브에 묻힐 전기 배관들도 설치되고 있습니다.

색이 다른 배관들을 사용하여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검정색 배관은 전기, 보일러는 초록색, 에어컨 및 인터폰은 빨간색, 통신 관련 배관은 노랑색과 파란색을 사용하였습니다.








20200410_160304.jpg


1층 캐노피에도 배관을 설치합니다.

검은색 배관은 '캐노피에 설치될 조명'으로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기 배관이고,
빨간색 배관은 CCTV용 배관입니다.








1586694704733.jpg


CCTV용 배관은 '계단실에 있는 녹화기'에서부터 '카메라'가 있는 곳까지 케이블을 연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배관이 도착한 곳에는 전기 복스를 설치하여 이곳으로 케이블이 나와서 카메라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20200410_160319.jpg


반대쪽 끝으로 가 보면, CCTV용 배관이 모여서 녹화기 쪽으로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의 중간 즈음을 보면 벽 철근에 매달린 복스가 보이는데,
간판에 전원을 공급할 전선이 이곳으로 나올 것입니다.








20200410_160227.jpg


사진에서 왼쪽 하단에 있는 전기 복스는 '1층의 실링팬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고,
보와 보 사이의 중앙에 한개씩 설치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초록색 배관은 보일러 컨트롤러 케이블이 통과할 배관입니다.








20200411_092917.jpg


2020년 4월 11일

계단실에도 철근이 설치되었습니다.

철근이 깔리니... 2층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ㅜㅠ








20200411_102853.jpg

20200411_102921.jpg


밑창이 말랑거리는 신발을 신고 돌아다니면 발바닥이 너무 아프고,
작업화는 발가락이 딱딱한 토우 부분에 체중이 쏠리니까 발가락이 너무 아프네요...








1586694722375.jpg


2020년 4월 12일

'계단실'과 '2층 슬래브'에 묻히는 전기 배관 작업을 마무리하는 중입니다.








1586694697207.jpg


복잡... ㅎㄷㄷ;;;

우리가 앉고 눕는 바닥의 아래에는 이렇게 배관들이 거미줄처럼 깔려있네요.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2
어제
48
최대
185
전체
25,354

그누보드5는 근골격계 전문가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Copyright © 포스처케이알 All rights reserved.